하이네켄이 드디어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작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2]와 같은 구성입니다.
총 4가지의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은 다만,
전작과는 다르게
140번째 하이네켄의 생일을 맞이하여 그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는데요 ~
그래서 더욱 풍성한 이야기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이 그리고 큰 이벤트도 준비했어요.
'비컴 어 스타' 이벤트입니다.
Open your world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돌아온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
그 하이네켄이 준비한 '비컴 어 스타' 이벤트에 먼저 도전해봅시다.
도전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려울 수도 있어요.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의 공감대가 필요한
'페이스북 공개심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물론 10팀 안에 들어야 페이스북 공개심사까지 가는 것이니까
10팀 안에 먼저 들어가는게 중요하겠지요!
Store & CGV list 를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을 어디서 판매하는지,
그리고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 비컴 어 스타 이벤트를 위한
사진 촬영을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
공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꼭 정해진 장소, 그리고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을 가지고
즐겁게 즐기는 사진을 찍어서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주세요 ^^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서 최종 10팀이 되시면
페이스북 공개 심사를 통하여
총 4팀을 선정,
유명 패션 잡지에, 유명한 사진 작가님과의 작업을 통하여
여러분이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의 잡지 모델이 될 수 있답니다 :)
하이네켄 홈페이지 http://www.heineken.com/kr
모바일 하이네켄 홈페이지 http://m.heineken.com
이벤트 참여는 이 두 페이지를 꼭 참고해주세요 ^^
개인적으로 네 가지 디자인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퓨쳐 디자인입니다 :)
보시는 면은 전면이구요, 퓨쳐는 나중에 설명해드리지만
뒷 면이 다른 디자인입니다 :)
그럼 이제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의 네 가지 이야기를 볼까요?
Paris 1889
병 전면에는 실버 컬러에 에펠탑이 있는데요,
실버 컬러가 꽤 매력적으로,그리고 화려하게 다가옵니다.
다른 병의 디자인에 비해 글자가 많아요,
이것은 세계 최고의 맥주에게 수여되는 그랑프리(Grand Prix)수상을 기념해서 만들었습니다.
하이네켄의 역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이지요!
그래서 제품 전면에 그랑프리 수상을 나타내는 글자와 로고를 함께
그래서 제품 전면에 그랑프리 수상을 나타내는 글자와 로고를 함께
에펠탑과 새겨서 나왔습니다!
World 2013
140년간 이어 온 하이네켄의 정신을
시그니쳐 컬러인 그린 위에 담았습니다.
가장 심플하면서도,
가장 오리지널한 작품입니다.
하이네켄의 상징인 그린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오히려 다른 디자인을 특별히 강조하지 않았다고 해요;
암스테르담 1931
'rad star' 를 전 면에 내세워
병 색깔도 약간 붉으스름한 은색으로 담았습니다.
별 다섯개의 꼭지점은 자연성분(보리,홉,물)
하이네켄만의 특별한 효모 성분
그리고 양조장의 특별한 매직 터치가 각각
다섯 개의 꼭지점마다 새겨져있습니다.
이것은 하이네켄 맥주의 성분과도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약간 빈티지 스타일을 강조해서 만들어진 병입니다.
The Future.
이 더 퓨쳐 디자인은,
두 작품을 동시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두 작품을 동시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공모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두 작품을 앞 뒤로 새겨서
디자인 자체가 앞 뒤가 다르도록 의도하여 만들었구요,
두 디자인은 하이네켄의 미래를 상징하는 심볼이 있는데요.
두 디자인은 하이네켄의 미래를 상징하는 심볼이 있는데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염원이 담겼습니다 ^^
4가지 이야기와 4가지의 다른 디자인으로 돌아온 하이네켄,
정말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아름다운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리의 에펠탑이 새겨진 것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담긴 더 퓨처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왠지 완전 은색보다는 약간 붉으스름한 저 레드스타가 담긴
암스테르담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구요,
초록색 병은 왠지 친근해요,
그래서 어느 것 하나 정말 맘에 안 드는 것이 없는
[하이네켄 리미티드 에디션 2013]의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도
이건 정말 멋지다, 라는 느낌을 팍팍
소장가치 1000000%인 것 같습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